뤼튼 wrtn이라는 AI 채팅봇을 아시나요? 뤼튼은 챗gpt와 마찬가지로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답변을 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죠. 챗gpt와는 다르게 한국어 기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좀 더 친숙하고 활용하기에도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답변 받는 시간도 짧아서 시간을 아끼면서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뤼튼의 사용법 및 장단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뤼튼에 대해서
뤼튼은 최근 핫하게 떠오른 챗gpt와 마찬가지로 명령어를 내리면 답변을 해주는 생성형 AI 입니다. 뤼튼테크놀로지스가 만들었으며 22억개의 한국어 데이터를 바탕으로 학습하여 한국어에 최적화된 글쓰기 능력을 자랑하는 AI입니다.
뤼튼은 기업의 마케팅 및 콘텐츠 제작 부서에서도 활용되기도 하며 간단한 조작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SNS나 블로그에서 빠른 작업을 가능하게 해주기 때문에 현업에 종사하시는 분들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뤼튼 사용법
1. 먼저 뤼튼 홈페이지에 들어가주세요.

2.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진행해주세요

3. 하단 채팅창에 답변 받기를 원하는 문장이나 키워드를 입력하여 원하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뤼튼 챗gpt의 차이점
한국어 기반 생성 AI
생성 AI기반으로 만들어진 뤼튼과 챗gpt는 공통되게 콘텐츠를 생성해준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뤼튼은 한국어 기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영어 기반인 챗gpt에 비해 더 빠르고 효율적인 생산을 가능하게 합니다.
챗gpt를 사용하다보면 영어를 한국어로 번역하다보니 문법이 이상하거나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는 경험을 해보셨을 겁니다.
뤼튼에서는 이 단점들을 개선하여 보다 자연스러운 결과물을 도출시키기 때문에 한국인이 사용하기에 용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시로 ‘친구에게 고백할꺼야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라는 질문을 해보았습니다.
결과를 보면 알겠지만 문맥도 정말 자연스럽고 내용을 잘 정리해서 답변해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결과물이 나온 것은 아래에 링크가 나와있는데 함께 보면 좋은 정보에 대한 링크를 같이 알려줍니다. 더 자세한 관련 내용을 알고 싶다면 참고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답변을 수정하고 싶다면 다음과 같은 행동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하단의 [다시 생성] 혹은
문장 다듬기를 누르면 [요약해줘], [길게 써줘], [서식 적용해줘]라는 명령어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생성 기능
텍스트 기반 AI인 챗gpt와는 달리 뤼튼에서는 이미지 생성도 가능해서 ‘~그려줘’라는 명령어를 입력하면 이미지를 생성해주기도 합니다.

최신 정보 제공
챗gpt 3.5버전과는 달리 뤼튼에서는 최신 정보를 다루기 때문에 ‘오늘 날짜는?’과 같은 물음에도 빠르게 답변이 가능합니다.
